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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카타 역사 산책
나카타 역사 산책

바다의 실크로드라고 한 해상 루트의 거점이었던 무나카타지역은 유적의 보고(宝庫). 그리고 항해의 무사를 빈 신사 불각이 유구한 역사를 현대에 전하는 문화 넘치는 에어리어이기도 합니다.

무나카타 다이샤(큰 신사)·헤쓰미야신사(辺津宮)
길의 신‘무나카타 다이샤’는 헤쓰미야 신사(辺津宮):이치키시마 히메노카미(市杵島姫神) 나카쓰미야신사(中津宮):다기쓰히메노카미(淵津姫神)[오시마섬]오키쓰미야신사(沖津宮):다고리히메노카미(田心姫神)[오키노시마섬]의 삼신사로 이루어진 일본 최고(最古)의 신사중의 하나. 고대부터 무나카타의 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겐카이(현해) 에어리어
고대부터 지켜지고 계승된 향취높은 문화 지역.
웅대한 현해탄에 면한 아름다운 해안선이 이어진 겐카이(현해) 에어리어는 고대로부터 중국대륙이나 한반도와의 문화교류의 거점 무나카타 어부족(宗像海人族)의 땅으로서 중요한 곳 이었습니다. 게다가 가네자키와 고노미나토 지노시마등의 어항을 가져 옛 부터 대륙과의 교역이나 어업으로 생계를 유지 했던 지역입니다. 물결이 거센 현해탄을 자유롭게 왕래하고 있던 어부족의 지역이기 때문에 항해의 무사를 빌고 무나카타 다이샤등이 건립 되었습니다. 국보나 국가와 현 지정인 중요문화재도 다수 남겨져 있고 가네자키나 고노미나토의 윤무등의 무형문화재등 귀중한 역사를 소중히 계승하고 현대에 이어받은 문화의 향취 높은 에어리어이기도 합니다.  
죠코지 절의 등나무 화상 죠코지 절의 등나무 오리하타 신사 화상 오리하타 신사
경내에는 현 천연기념물인 나한송(羅漢松) 원생림이나 해녀의 석상 그리고 종의 갑이라 불리는 유래를 가진 종모양의 큰 바위가 있는 진쇼 공원이 있습니다.
고죠 가이쓰카(패총) 화상 고죠 가이쓰카(패총) [카네자키]
죠몽(縄文) 시대 후기( 약 4천~3 천년전)의 유적으로 물고기나 짐승의 뼈와 석섬(石銛), 그리고 뼈로 만든 낚싯바늘과 사슴 뿔로 만든 비녀등이 출토되고 있습니다.
지코쿠지 절 화상 진코쿠지 절
구카이(空海)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창건한 절입니다. 대역 부동명왕 입상(不動明王立像)은 고보대사의 작품이라고 전해져 국가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매년 4월 28일 사이토오고마쿠(柴灯大護摩供/호마의 의식)때 개장 됩니다.
신포관 화상 신포관(神宝館)
무나카타 다이샤와 오키노시마섬등의 국보나 중요문화재를 수장(収蔵)하고 있는 전시관입니다.
국 보
【국보:금반지】
【국보:금반지】
【국보:금동제 심엽형행엽】
【국보:금동제 심엽형행엽】
【국보:삼각연 신수경】
【국보:삼각연 신수경】
【국보:금제 수직기구】
【국보:금제 수직기구】

 

우리의 자랑
역사관광 자원봉사
우리 땅 무나카타의 역사와 문화재에 관한 강좌를 수강한 사람들이 문화 교류 시설에서 개설한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랑 역사관광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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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섬 및 오키노시마섬 에어리어
아득한 대륙을 생각한 따뜻한 어부족의 섬들.
오시마섬 및 오키노시마섬은 고대에는 대륙과 규슈를 연결하는 가이호쿠도주(고대 항해로)로 불리는 교역 루트의 경유지이었기 때문에 귀중한 역사 유산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오키노시마섬은 한반도로 향하는 항해의 표적으로 여겨지고 신이 머무는 섬으로서 숭배를 받고 있었습니다. 4 세기 후반부터 10 세기 초반까지 국가적인 제사를 하고 있었던 것 같고 신라의 금제 반지나 고대 페르시아의 컷 글라스 완편 등 대략 12만점의 국보나 중요문화재등이 출토되어서 ‘바다의 쇼소인(보물을 보관하는 창고)’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또 주위 13·5km거리의 지쿠젠 오시마섬은 후쿠오카현내 최대의 섬. 고대로부터 무나카타 삼여신의 일신 다기쓰히메노카미(湍津姫神)를 모시는 신의 섬으로서 항구 주변에는 무나카타 다이샤 나카쓰미야(中津宮)가 있습니다. 나카쓰미야 옆을 흐르는 아마노가와강은 ‘칠석 전설 발상지’라고도 전해지며 8월 7일에 칠석 축제가 개최됩니다. 섬내에는 천연 온천인 ‘사자나미관’ 이나 오시마등대 해수욕장 풍차전망소 시영목장등도 있어 고노미나토로부터 페리로 25분이라는 가까운 거리여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옵니다.
미아레사이(축제)화상미아레사이(축제)
1일 여신의 가마를 실은 배를 둘러싸고 약 400여척의 어선이 오시마항을 출발. 지노시마섬 가네자키 고노미나토등 약 15 km를 1시간에 걸쳐 웅장한 해상 퍼레이드를 합니다.
오키노시마섬 화상오키노시마섬
12만여점의 국보 중요문화재가 출토된 ‘바다의 쇼소인(보물을 보관하는 창고)’이라고 하는 섬. 무나카타 지역의 고분군을 포함해 세계 유산으로 등록 하자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무나카타 다이샤·오키쓰미야 화상 무나카타 다이샤·오키쓰미야(沖津宮)
오키노시마섬은 고대로부터 신의 섬 오키쓰미야신사 (沖津宮)로서 다고리히메노카미(田心姫神)를 모셔 옛 부터 해로의 안전을 빌기 위한 중요한 제사를 하고 있습니다.
무나카타 다이샤·나카쓰미야 화상 무나카타 다이샤·나카쓰미야(中津宮)
오시마섬에는 무나카타 다이샤 나카쓰미야가 있어 무나카타 삼여신의 일신·다기쓰히메노카미(湍津姫神)를 모시는 경내 안쪽은 비란수(毘蘭樹)나무등이 군생하는 식물의 보고입니다.
안쇼인 절 아베노 무네토(安部宗任)의 산소 화상안쇼인 절 아베노 무네토(安部宗任)의 산소
오슈(도호쿠지방)에서 가장 유력한 호족이었지만 약 940여년전의 ‘젠쿠넹노 에키’(전쟁)로 미나모토노 요리요시(源頼義)등의 군세(軍勢)에 참패를 당해 유형에 처한 무네토(宗任)가 직접 창건한 절입니다. 산소는 북측으로 적막하게 세워져 있습니다.
유메노사요지마섬 화상 유메노사요지마섬޳
간수해수욕장 앞에 있는 작은 섬으로 간조시에는 오시마섬과 육지가 연결이 되어 걸어서 건널 수 있습니다.
오키쓰미야 요배소 화상 오키쓰미야 요배소(배례소)
요배소는 지금도 여인이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오키노시마섬에 갈 수 없는 여성이나 고기잡이 등에 나가는 가족의 항해 안전을 빌기 위해서 지어진 것입니다. 고대에 대한 낭만이 숨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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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카타 에어리어
옛 부터 사람들의 왕래가 많았던 곳으로
지금도 그 모습이 남아 있는 도시.
온 무나카타 에어리어는 중앙을 동서로 철도와 국도가 달리는 교통 요소이며 후쿠오카 기타큐슈 양 접령 도시로 통근할 수 있기 때문에 주택 지역으로서 개발이 진행되었습니다. 대형상업시설이나 후쿠오카 교육대학을 비롯해 3개의 대학과 시의 종합문화시설인 무나카타 유릭스등도 있어 지역의 잇점을 살린 주택도시 교육 문화 도시로서 발전해 왔습니다.   무나카타 지방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약 3 만년전인 구석기(旧石器)시대라고 해 야요이(弥生)시대에는 쓰리가와강가에 비옥한 평야가 생겨 많은 사람이 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뵤도지 세토(平等寺 瀬戸) 유적에서 국내 최대급의 청동제 말 장신구등이 출토된 것으로부터 큰 권위를 가진 지도자가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에도(江戸)시대에는 후쿠오카번(藩/영)이나 카라쓰번의 영주가 영주행렬(에도막부가 영주를 정기적으로 에도에 참근 시킨 제도)이 왕래하던 길인 카라쓰가도에 있는 역참마을(여행객을 위한 숙소가 집결되어 있는 곳)인 ‘아카마주쿠’로서 메이지(明治)시대의 철도개통까지 무나카타 지방의 물자의 집적지로서 번창했습니다. 부케야시키(무사들의 저택)나 양조장등의 큰 상가자취 쓰지우물등 당시의 모습을 남기고 있습니다.
하루마치주쿠 화상 하루마치주쿠 (역참마을)
아카마와 아제마치(후쿠쓰시)의 중간에 있던 카라쓰가도가에 있는 역참마을.   현재는 생산자 직판 시설 ‘가노코노사토’나 옛집을 이용한 고미술상 등 개성적인 가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카마주쿠 화상 아카마주쿠 (역참마을)
에도(江戸)시대에는 길가에 여관이나 상가가 늘어서 교통 문화 경제의 중심이었습니다. 현재도 흰 벽이나 격자 구조의 집들이 늘어서 있고 쓰지우물등 에도(江戸)시대의 모습을 지금도 전하고 있습니다.
핫쇼구 신사 화상 핫쇼구 신사
경내에 있는 십일면관음상(十一面観音像)은 현 지정 문화재입니다. 매년10월의 대제시에 실시하는 신도들의 영주행렬은 한번은 볼 만합니다.
소쇼지 절 화상 소쇼지 절
모모야마(桃山) 시대의 지쿠젠의 영주인 고바야카와 다카카게(小早川隆景)의 산소이며 꽃과 단풍 등 사계절의 채색이 훌륭합니다. 경내에 있는 마두 관음상(馬頭観音像)은 33년간에 두번 개장 최근에는 헤세(平成)18년(2006년)에 개장 다음 번은 16~17년 후에 예정.
뵤도지 세토 유적 화상 뵤도지 세토 유적
고훈(古墳) 시대 후기의 고분이며 시 지정 문화재. 금동장(金銅装)의 대도칼집 쇠장식(大刀鞘金具) 국내 최대급의 청동제의 말 장신구등이 출토되어 묻힌자가 높은 지위에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야마다 지조송 조후쿠인 화상 야마다 지조송 조후쿠인 절
무로마치(室町)시대 말기 무나카타 다이샤의 대신관직을 맡은 무나카타 일족의 집안내 소동으로 살해 당한 부녀자 6명을 육지장보살(六地蔵尊)로 모시고 있습니다. 특히 순산이나 육아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 무로마치막부(室町幕府)를 연 아시카가 다카우지(足利尊氏)가 원군을 요청했을 때에 들른 일이 있었던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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