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택가
주택 지역으로서 개발이 진행되어 서일본에서 으뜸 가는 히노사토단지등 시내에는 단독주택이 많이 있습니다. 또 상하수도의 보급율은 현내 톱 클래스입니다.
항상 안심 할 수 있고 육아나 주거환경이 뛰어난 도시.
여기서 사는 사람도 찾아 오는 사람도 아이로부터 노인까지 가족 모두가 즐겁게 생활 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JR가고시마본선의 연선이라는 교통편이나 후쿠오카 기타큐슈 지쿠호 에어리어에 면하는 입지 조건. 게다가 육아나 교육 환경이 좋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이주해 주택 단지가 정비되고 거기에 따라 대형복합상업시설등도 늘어서 있습니다.
근래에는 시민이나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스스로의 거리는 스스로’ 를 표어로 자주방범 활동이나 환경보전 활동등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것들은 무나카타시가 쾌적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매력 넘치는 도시이며 안심하게 살 수 있는 사람들에게 살기 좋은 도시라는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주택가
역 주변에는 단독주택 외에 고층아파트나 공동주택등이 있습니다.
JR아카마역
일부 특급도 정차하는 시민 3역중의 하나입니다. 하루 평균 이용객수는 2만 3000여명입니다.
후레아이(커뮤니티) 버스
4개노선을 순회하는 시의 커뮤니티 버스입니다. 교통 편리성을 더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편리한 대형상업시설
대형복합시설 이외에도 주요 도로변에는 대형점포나 상업시설, 호텔, 음식점등이 있습니다.
생산자 직판점에서는 신선한 산과 바다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영 나룻배
낙도인 지쿠젠오시마섬과 지노시마섬에는 시영 나룻배가 운항해 ‘가이테키(쾌적)’아일랜드가 되고 있습니다.
(타이틀부 화상 해설: 왼쪽에서) 쓰리가와강(釣川) 하반
중류부의 아카마역 주변은 나무와 식물들이 넘치는 휴식공간.
산책로등이 정비되어 있습니다. 왕파쿠광장
후레아이노 모리(숲)에는 애슬래틱(대형 놀이기구) 등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놀 수 있는 야외 시설이 가득합니다. 대학이 있는 거리
시내에 3개의 대학이 있어 학생들이 많이 왕래하는 활기찬 거리입니다. 무나카타 다이샤(宗像大社/큰 신사)를 산책
광대한 무나카타 다이샤에는 숲과 연못등이 있어 역사나 문화를 접하면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무나카타키라리(특산품 브렌드)
일본에서2년 연속 으뜸을 차지한 대두를 사용한 된장 등 현지의 재료로 만든 특산품 100품목으로 인정되어 상품화되고 있습니다.
겐카이(현해)브랜드
현해탄으로부터 어획한 신선하고 풍부한 어패류.
‘쓰리아지 겐창’(전갱이의 상표) ‘겐카이 물오징어’ ‘겐카이 복어’등의 브랜드화를 실시해 지역 진흥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풍부한 농업 어업 그리고 상업이나 관광 생활의 기반이 견실한 도시.
세방면은 요쓰쓰카연산(四塚連山) 등 해발 400m 전후의 산들로 둘러 싸여 있고 남은 한편에는 사쓰키 마쓰바라(송림)로 대표하는 아름다운 해안선이나 웅장한 현해탄에 떠오른 섬들로 펼쳐져 있습니다.
게다가 중앙부를 흐르는 쓰리가와강을 중심으로 펴쳐진 풍부한 농지 등 바다 산 강의 자연 환경이 타고 나 농업이나 어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시민은 현지의 신선한 식품 재료를 간편하게 구입 할 수 있어 신토불이와도 연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풍부한 자연 환경은 시의 귀중한 환경 자원인 것과 동시에 시민의 휴식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쓰리아지 겐창’(전갱이)등의 겐카이(현해) 브랜드나 현지에서 수확한 재료로 만든 ‘무나카타키라리’등의 특산품을 이용한 관광진흥과 체험 활동을 통한 그린 투어리즘·블루 투어리즘의 전개등을 한층 더 활성화시킬 계획입니다.
가네자키 어항
현내 유수한 어획고를 자랑하는 어항이며 일본해측의 해녀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연간을 통해서 풍부한 어종이 어획되어 부두에서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아침시장은 많은 쇼핑객들로 활기에 넘칩니다.
자교식 급식
각 학교에 있는 조리장에서는 따뜻하고 맛 있는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현지에서 수확한 제철의 재료를 사용해 신토불이를 테마로 음식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나카타 리서치파크 아스티 21
무나카타 리서치파크 지구에는 자연과 인간이 융화하는 종합적인 학술 문화 도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진왼쪽로부터) 관광 물산관 (액시스 겐카이)
가노코노 사토
호타루노 사토 액시스 겐카이의 관광 물산관이나 가노코노사토와 호타루노사토에서는 현지의 생산자가 아침에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이나 손수 만든 가공품등을 판매.
제작자의 얼굴이 보이는 안심하고 맛 있는 제철의 식품 재료가 풍부하게 모입니다.
육아 지원이나 건강증진을 위한 제도 시설등이 갖추어져 있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무나카타 의사회 병원·급환 센터
무나카타 의사회등의 관련기관과 밀접한 제휴를 유지하면서 최첨단 의료기기로 시민의 건강관리를 전체적으로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또 휴일이나 야간에도 대응할 수 있는 급환 센터나 시가 위탁하고 있는 병회복기에 있는 아동을 맡길 수 있는 병후아동 보육 시설도 있습니다.
육아 지원 센터 후라곡고
육아의 파트너가 되어 육아를 지원하는 곳 입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고 부모가 부담없이 정보교환 할 수 있는 서로 도우면서 육아를 해 나가는 곳 입니다.
육아중의 부모를 지원하는 자원봉사나 도와 주는 사람의 육성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탁아소 사업
시내에 있는 인가 탁아소 11곳에서는 여러가지 보육 사업을 실시.
생후 3개월부터 보육하는 유아 보육을 비롯해 장애아 보육 연장 보육(1시간 연장, 2시간 연장) 특정 보육 휴일 보육등 현내에서도 유래를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그 사업의 종류는 다채롭습니다.
이 외 일시 보육등의 육아 지원은 물론 지역 주민과의 교류도 적극적으로 추진 하고 있습니다.
학동보육
맞벌이등의 이유로 방과후나 학교 휴교일에 가정 보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초등 학생)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시설입니다.
낙도를 제외한 전초등학교에 마련해 연장 보육등도 실시하는 현내에서도 선진적인 학동보육제도입니다.
와쿠와쿠WORK
매년 전중학교의 2 학년 전원(1000여명)이 5일간에 걸쳐 지역의 사업소에서 직업 체험 학습을 합니다.
‘새로운 자신을 발견’ ‘장래에 대해 생각한다’ ‘무나카타에 대해 생각한다’ 등을 테마로 직업 체험에 임해 일하는 즐거움, 어려움, 충실감을 체험 하는 등 많은 일을 배웁니다.
학교의 날
‘열린 학교 만들기’의 일환으로서 매월 10일을 ‘학교의 날’로 정하고 있습니다.
가정이나 지역사회가 협력해 아이를 길러 아이의 안전을 지킨다는 시점에서 내외에 열린 학교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날은 초중학교의 수업시작부터 마직막시간까지 평상 수업의 상황이나 아이의 활동 상황을 자유롭게 견학할 수 있습니다.
충실한 육아 환경
모두가 협력할 수 있는 많은 장소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켜보는 기반 만들기로서 가정 지역 행정이 하나가 되어 상호간의 정보 제공이나 유아 의료 제도의 확충(拡充)등 육아에 대해 종합적인 협력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각지역에는 살롱이 열리고 육아중의 부모끼리나 육아의 선배와의 교류를 통해 육아중의 부모에게는 든든한 교류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살롱에는 청소년이 아이와 접촉하는 장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