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수케 후루사토무라 공원

쇼수케 후루사토무라는 자연을 사랑하고 효자로 유명한 ‘다케마루의 쇼수케씨’를 모티브로 한 공원입니다.
공원내에는 연수시설인 ‘모야이노 이에’나 모밀국수만들기를 체험 할 수 있고 토종닭의 전골(예약이 필요함)을 먹을 수 있는 일식 레스토랑 ‘쇼수케자야’ 그리운 추억의 맛의 과자나 양철 장난감을 갖춘 매점 ‘닝징’이 있습니다.
또 계절에 따라 고구마캐기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 농원이나 대여 농원도 있습니다.
진코쿠지 절

일본 최초로 창건 했다고 전해지는 진언종(真言宗)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꽃의 명소로서도 유명합니다.
설 무렵에 일찍 피는 매화꽃 이른 봄에 피는 동백꽃 벚꽃은 소메이요시노(벚꽃의 종류)로부터 고쇼자쿠라까지 4월내내 만발합니다.
또 진달래 백합 연꽃 늦가을의 단풍등 일년내내 아름다운 자연이 우리를 즐겁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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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코지 절

진언종(浄土宗) 쿄토 총본산지온인(総本山知恩院)의 별사입니다.
본존(本尊)은 아미타여래(阿弥陀如来)이며 협사관음보살(脇士観音菩薩)과 세지 보살(勢至菩薩)도 모시고 있습니다.
경내에는 죠코지 제31대 주지 미요시 고강(三好光含)의 식수라고 하는 수령 110여년의 등나무 대목이 있어 무나카타시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5월의 개화 시즌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옵니다.
사쿠라즈쓰미 공원

쓰리가와강 중류부의 가기다리~아카마다리간 2.6km가 사쿠라즈쓰미 모델사업의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제방의 강화를 도모하는 것과 동시에 제방위에 약 300여그루의 벚꽃나무와 미국산딸기나무가 심어져 있어 주변 주민들의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나 산책로 다리 옆에는 놀이터와 강으로 내려 갈수 있는 계단이 있습니다.
린센지 절

유일한 시비(詩碑)가 있는 절입니다.
산토카는 이 절과 깊은 친교가 있어 몇번이나 절에 묵었다고 합니다.
6 월초에는 창포꽃이 절을 물들여 창포 다과회가 열립니다.
매년 다도 관계자와 일반 참가자로 활기에 넘칩니다.
주소
후쿠오카현 무나카타시 고노미나토 1183
소쇼지 절

1504년에 건립된 사찰로 모모야마(桃山)시대의 지쿠젠의 영주인 고바야카와 다카카게(小早川隆景)의 산소입니다.
산문은 나지마성의 익수문(搦手門)을 이축한 것으로 못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소쇼지정원으로 불리는 철쭉 정원이 아름답습니다. 약 3000여그루의 철쭉나무와 바위 틈으로 솟아 나오는 물의 조화가 아름답고 4월 하순부터 5 월초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입니다.
또 5월의 황금연휴 때만 꽃을 볼 수 있는 이팝나무도 있습니다.
가을에는 단풍이 절 전체를 물들이는 장관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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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쿠지 절

무나카타 다이구지가(대신관 가문) 우지사다(氏貞)의 보리사(조상 대대로 명복을 비는 절입니다. 4월 중순에는 보기 드문 푸른 벚꽃이 피고 꽃의 번화기를 맞이합니다.
오시마섬

현내 최대의 지쿠젠 오시마섬.
고노미나토로부터 시영 나룻배로 25분거리에 있는 미타케산전망대나 유메노사요지마섬등 아름답고 경치 좋은 자연이 가득합니다.
아마노가와강가에 견우 신사와 직녀 신사가 있어 칠석전설의 발상지라고도 합니다.
8월에는 낮과 밤 다른 분위기의 합환목의 꽃이 피어납니다.
지노시마섬

가네자키로부터 시영 나룻배로 15분, 인구 약 230여명이 살고 있는 섬입니다.
성게 자연산미역의 채취나 낚시등의 어업이 번성한 곳 입니다. 특산품인 미역은 해마다 황실에 헌상 하고 있습니다.
1월부터 3월에는 약 6,000여그루의 야생 동백꽃이 섬을 물들입니다.
3월에는 ‘지노시마 쓰바키마쓰리(동백 축제)’도 열립니다.
에코파크 무나카타

에코파크 무나카타(무나카타 청소공장)의 비오토프(인공적인 생물서식공간)에는 선명한 핑크 청초한 흰색 엷은 황색의 수련꽃이 핍니다.
드문 개연꽃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알맞은 구경 시기는 6월 중순입니다.